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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히꼬,나이제리아인사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 축하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위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의 성공을 축하하여 메히꼬, 나이제리아인사가 12일과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조선인민이 미국의 날로 악랄해지는 침략위협에 대처하여 자기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성공한것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제국주의는 힘이 약한 나라들에 그 어떤 국제법도 아랑곳하지 않고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하고있으며 내부분렬을 조장시켜 동족상쟁을 일으키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조선인민이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우리는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투쟁하는 조선인민에게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사상최대규모의 핵전략자산들과 방대한 무력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 수십년간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고있는 미국에 맞서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것은 매우 정당한 조치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 더이상 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지 말며 현실에 대한 리성적인 판단을 가지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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