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이 아무리 《북인권》나발을 요란하게 불어대며 광기를 부리여도 저들의 도발망동을 합리화할수 없고 《인권》모략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특등사기극이며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우리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흔들어 《체제통일》의 개꿈을 이루어보려는 히스테리적인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
또한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전쟁국면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도발이라고 단죄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그 무엇을 얻으려 하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들에게 있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은 종국적파멸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다.
우리의 총대는 체제대결광신자들에게 절대로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는것을 괴뢰패당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박근혜일당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북인권》이니 뭐니 하는 주제넘은 입방아질을 그만두어야 하며 세계최악의 인권지옥인 제 집안꼴이나 바로잡는것이 좋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