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20일기사 목록
남조선군의 범죄행위 해마다 증가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괴뢰군의 범죄가 횡행하여 사회적불안을 증대시키고있다.

최근 4년동안 괴뢰군이 성범죄로 립건된 건수만도 그 이전보다 무려 66%나 증가하였는데 특히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행위가 해마다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병영밖을 벗어난 괴뢰군이 거리와 골목, 목욕탕 등 이르는 곳마다에서 녀성들을 닥치는대로 성추행하며 공포를 주고있다.

괴뢰군내에서 상급들이 하급녀성들을 마구 성폭행하는것과 같은 범죄행위가 병영밖을 벗어나 사회에로 확대되고있다.

무지막지한 괴뢰군의 범죄행위는 도로들에서 혼란을 조성하는데서도 나타나고있다.

14일 한 《국회》의원이 국방부의 자료를 밝힌데 의하면 괴뢰군은 길거리에서 속도를 위반하고 신호대로 움직이지 않거나 지어 역주행까지 하며 차를 망탕 몰아대고있다.

최근 5년동안에만도 괴뢰군의 교통규정위반건수는 해마다 평균 1,350건에 이르고있다 한다.

괴뢰군에 의한 교통사고는 해마다 평균 100건에 달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