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군전투기들이 수리아정부군 기지를 공습한것과 관련하여 20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들에 의하면 17일 미군전투기들이 수리아에서 정부군의 기지를 공습하여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미국의 이번 공습은 《실수》가 아니라 주권국가에 대한 의도적인 침략행위로서 우리는 이를 단호히 규탄한다.
이번 사건을 통하여 수리아에서 미국이 벌리고있는 《반테로전》이라는것이 자주적인 수리아정부를 전복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미국은 합법적인 수리아정부의 승인도 없이 《반테로전》의 간판밑에 남의 나라 땅에 기여들어 줄폭탄을 퍼부어대면서 도시와 마을들을 파괴하고 심각한 피난민위기를 산생시킨 장본인이다.
오늘 세계도처에서 일어나고있는 비극적사태들은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미국의 날로 가증되는 강권과 전횡, 침략과 주권침해행위를 짓부시고 자주권을 수호하자면 자기의 힘이 있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높이 들고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것은 바로 미국의 강권과 핵위협공갈에 맞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침략과 테로를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안정,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수리아아랍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