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한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여 끼르기즈스딴, 우간다 정당, 단체가 14일과 1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끼르기즈스딴아알람당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은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
이 시험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의 힘있는 과시이다.
세계는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해야 한다.
미국은 조선과의 대화에 나서야 한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핵탄두폭발시험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조선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조선인민의 념원에 맞게 통일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자기의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조선인민이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