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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인사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베네수엘라 국제련대성 및 평화를 위한 투쟁위원회 집행서기 로쏘 그리마우가 13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가 살고있는 행성의 도처에서 미국의 국가테로행위로 인류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겪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자기 힘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수호하고 발전을 이룩하는것이야말로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이러한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면서 핵탄두의 위력판정을 위한 핵폭발시험에서 성공한것을 비롯하여 정의로운 반제투쟁에서 승리만을 떨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의 기치따라 사회주의길로 굴함없이 꿋꿋이 걸어가면서 도발자들의 온갖 핵위협에 당당히 맞서싸우는 조선의 당과 군대, 인민에게서 많은것을 배워야 할것이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사회주의조선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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