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9월 21일기사 목록
신문들 《싸드》배치를 합리화하려는 남조선당국의 속심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성공에 당황망조한 박근혜패당이 그것을 구실로 삼고 어떻게 하나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강행하려고 발광하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남조선내부에 반공화국대결의식을 고취하고 보수세력을 집결시켜 극도에 이른 통치위기를 모면하며 주변나라들을 《대북압박공조》에 끌어들이려는 음흉한 속심에서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론설은 이번에 공화국이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한것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과 전대미문의 정치경제적압박에 대한 실제적대응조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광란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 우리를 자위적핵억제력강화의 길로 떠민 미국과 괴뢰패당은 오늘의 사태앞에서 입이 열개, 백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구실로 《싸드》배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지만 그들의 운명에서 달라질것이란 아무것도 없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박근혜패당이 《북핵위협》이라는 기만적인 술수로 《싸드》를 기어코 끌어들이려 하는데는 민족을 렬강들의 핵대결에 제물로 섬겨바쳐서라도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흉심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싸드》배치강행에 미쳐날뛸수록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뿐아니라 비참한 종말을 앞당기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