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10월초부터 미국 알라스카에서 감행될 대규모공중전쟁연습인 《레드 플래그》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할것을 획책하고있다.
이 기간 괴뢰호전광들은 미공군과 함께 각종 전투기들과 수송기들을 투입하여 여러가지 정황에서 공화국의 핵시설을 비롯한 주요시설들을 정밀타격하는 훈련들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또한 상대측의 공군무력을 먼거리에서 제압하거나 지상군을 공중화력으로 지원하는 훈련 등도 실시하게 된다고 한다.
이를 위해 괴뢰공군은 28일 전투기들과 수송기를 현지로 출격시키려 하고있다.
날로 비상히 강화되고있는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어떻게 하나 없애보려는 망상밑에 괴뢰호전광들은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에 편승하여 북침불장난소동의 도수를 더욱 높이며 조선반도핵전쟁위기를 격화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