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1일 《자멸을 재촉하는 무분별한 망동》이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
최근 역적패당은 《북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니, 《북수뇌부초토화》니, 《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느니 하는 극악한 망발들을 늘어놓으며 발광하고있다.
이것은 제 죽을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 부나비의 광적인 망동으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기절초풍하여 부아통이 터진 나머지 발악적으로 줴치는 단말마적인 비명소리이다.
지난 시기에도 괴뢰들은 그 누구의 《체제불안정》과 《통일시대준비》를 떠들어대며 대결소동에 광분하여왔다.
그러나 박근혜역도처럼 《북정권교체》를 로골적으로 떠들며 《대북정책》으로까지 선포하려 들지는 못하였다.
현실은 역적패당의 대결소동이 더이상 용납할수 없는 극단의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박근혜패당이 거드는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우리가 핵무력강화의 최종관문을 통과하여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핵강국이 되였음을 온 세계에 과시한 민족의 대경사이고 자랑이다.
수십년세월 우리에 대한 핵공갈과 위협을 일삼으며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광분해온 미국것들마저 우리의 핵위력앞에 질겁하여 손을 들고 나앉는 판에 상전의 사타구니에 매달려있는 박근혜따위가 그 무슨 《정권교체》를 들고나온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불패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를 어째보겠다는 박근혜년이야말로 썩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겠다고 망상하는 통제불능의 정신병자가 분명하다.
박근혜패당은 그 어떤 발악으로도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을수 없을뿐아니라 오래지 않아 반공화국제재압살소동의 대참패를 인정하게 될것이다.
박근혜패당이 반공화국대결에 환장이 되여 발광할수록 오히려 남조선에서의 《정권》교체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될것이며 역적무리들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될것이다.
세살적버릇이 여든까지 간다고들 하였지만 보수패당이 죽어 너부러질 때까지 못된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체제대결에 미쳐날뛴다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를 절대로 용서치 않고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징벌할것이다.
박근혜패당은 그 더러운 주둥이로 씨벌여댄 망발들과 흉악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저들스스로의 참혹한 파멸만을 재촉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