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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싸드》가 가져올것은 민족적대재앙뿐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1일 《<싸드>배비가 가져올것은 민족적대재앙뿐이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우리 핵탄두의 거대한 폭발력에 기절초풍한 남조선괴뢰패당이 《싸드》배비책동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박근혜역도부터 《국가비상사태수준의 극히 엄중한 상황》이니 뭐니 하고 줴치다 못해 《싸드배치는 안할래야 안할수 없다.》는 요설까지 늘어놓고있다.

졸개들속에서도 《북의 핵시험으로 싸드배치의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 《1개 포대가 아니라 추가로 더 들여와야 한다.》는 망발들이 거침없이 튀여나오고있다.

괴뢰들의 나발질은 겨레의 운명은 안중에 없이 오직 상전인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실현에 앞장서 날뛰는 주구들의 추악한 매국배족행위인 동시에 그 더러운 정체를 가리워보려는 눅거리 기만극이다.

박근혜패당이 《싸드》따위로 우리의 핵불소나기를 막겠다는것은 가랑잎으로 알몸뚱이를 가리워보겠다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싸드》를 비롯한 미국의 미싸일방어체계는 올해 2월 미회계감사원이 《미국을 지켜줄수 없는 허점투성이》로 공식락인한 사실상의 파철덩어리에 불과하다.

30년이상 미싸일방어체계를 연구해온 미국의 전문가도 《북조선이 지난 2월 위성발사과정에 보여준 기술은 <싸드>를 무용지물로 만들수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실토하였다.

미국내에서까지 조소를 받고있는 《싸드》에 전적인 기대를 걸고 분별없이 날치는 박근혜패의 꼬락서니야말로 주구집단의 추한 몰골만을 강조해줄뿐이다.

《싸드》배비는 철두철미 미국의 세계제패책동의 일환이다.

지역의 잠재적적수들을 군사적으로 완전제압함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패권은 물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려는데 미국의 본심이 있다.

주변국들이 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책동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처참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엄숙히 경고한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박근혜역도가 유사시 《싸드》가 남조선민중을 보호해줄수 있는듯이 떠들어대지만 사실은 그와 정반대이다.

《싸드》가 끝끝내 배비되는 경우 남조선은 오히려 제일표적이 되여 여기저기에서 핵공격세례를 받을수밖에 없게 되여있다.

여기에 《싸드》사용권을 장악한 상전에게 인민들의 피땀이 스민 운용비까지 섬겨바치면서 뒤치닥거리나 해야 할것까지 계산하면 그 피해는 실로 막대하다.

《싸드》배비가 가져다줄것은 민족적대재앙뿐이다.

남조선인민들이 참혹한 핵재난을 면하려면 추악한 친미사대매국노이며 특등재앙거리인 박근혜역도부터 지체없이 쓸어버려야 한다.

온 겨레는 이 땅에 무서운 핵참화를 몰아오는 박근혜패당의 《싸드》배비강행책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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