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 기관이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글을 올렸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인터네트홈페지 《뜨리꼴로르》는 《불패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은 조선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칠수 있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는 MS려행사 인터네트홈페지에 편집한 글 《인민의 나라》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호 그대로 인민의 나라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는 《자주의 핵강국》, 《선군과 평화》라는 제목들로 선군의 기치높이 자체의 막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공화국을 자주의 핵강국으로 찬양하는 글들을 실었다.
꽁고통신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강력제일주의》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브라질지부는 군력이 약한탓에 외세에게 국권을 통채로 빼앗기고 식민지약소국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조선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모시여 세계무대에서 빛을 뿌리는 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은데 대하여 격찬하는 글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