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2일 《화근거리는 제때에 들어내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지금 조선반도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예측할수 없는 최악의 상태에 처해있다.
대조선핵전쟁소동을 계단식으로 확대해온 미국은 올해에도 사상최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이어 3대핵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주변지역에 전개하며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핵전쟁위협에 핵무력고도화로 대응하는것은 우리의 응당한 자위권행사이다.
문제는 박근혜패당이 정의의 핵과 폭제의 핵이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는 위험천만한 곳에서 불뭉치를 들고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이다.
미국의 핵전쟁장비를 끌어들여 북침핵전쟁불장난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고있는것도 박근혜패당이며 북남관계를 결딴내고 대결의 극한점에로 몰아가는것도 이 역적패당이다.
역적패당은 10월 중순부터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주축으로 한 핵항공모함타격전단까지 조선서해와 남해에 끌어들여 우리 《수뇌부를 정밀타격》하는 련합훈련을 강행하려 하고있다.
최근 《북정권교체》를 로골적으로 떠들며 《평양초토화》니, 《전쟁지휘부제거》니 하는 극악한 망발을 꺼리낌없이 줴치고있는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역도의 광기가 이제는 완전히 통제불능의 상태에 이르렀음을 시사해주고있다.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 박근혜역도의 동족대결정책은 머지않아 조선반도에 핵전쟁을 터뜨리는 기폭제가 될수 있다는데 현실적인 위험성이 있다.
대결분위기가 극에 달하면 전쟁으로 이어지기 마련이며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은 불피코 핵전쟁으로 번져지게 되여있다.
수천만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앞도 뒤도 재지 않고 분별없이 날뛰는 박근혜역적패당으로 인하여 이제 남조선이 어떤 끔찍한 참화를 당할지 알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박근혜가 무모한 전쟁도발의 진원지이다.》, 《국민을 전쟁위기에 몰아넣고있다.》, 《박근혜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다.》는 저주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화근덩어리는 제때에 들어내야 후환이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