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호소를 받들고 국가과학원의 연구사들이 과학연구성과로 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지원하고있다.
규산염공학연구소 연구사들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 나가 자체의 원료, 기술에 의한 내열세멘트생산공정을 확립하고 피해복구에 긴절히 요구되는 세멘트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2.8직동청년탄광에 나간 석탄과학분원 선탄연구소의 연구사들은 선탄기술을 높은 수준에서 확립하여 화력발전소들에서 많은 전력을 증산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하였다.
석탄채굴공학연구소에서는 탄광들의 벨트콘베아현대화에 필요한 기술적문제들을 짧은 기간에 해결하여 탄부들의 증산열의를 고무해주었다.
조종기계연구소, 자동화연구소, 자연에네르기연구소의 연구사들도 공장, 기업소들의 생산공정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 도움을 줌으로써 피해복구용 설비, 자재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나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