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서거 67돐에 즈음하여 22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김평해동지, 로두철동지, 김수길동지와 리룡남 내각부총리,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진정되였다.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혁명학원,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공장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녀장군의 혁명생애를 돌이켜보며 묵상하였다.
한편 이날 회령시, 김정숙군, 김정숙해군대학 등지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