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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각계 박근혜《정권》의 폭정 끝장내는 민중총궐기 호소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로동자, 농민, 빈민 등 각계층 단체들이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를 결성하였다.

20일 민주로총회의실에서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이 있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이 등장한 때부터 지금까지 3년반동안 하루가 멀다하게 민주파괴행위를 저질러왔다고 하면서 결국 사회가 도탄에 빠졌다고 개탄하였다.

민주파괴, 민생파탄, 평화위협을 일삼는 박근혜《정권》의 폭정을 그냥둘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가장 많은 피해를 받고있는 로동자, 농민, 빈민, 청년학생, 서민들이 래일의 희망을 만들기 위해 박근혜《정권》과 《새누리당》을 끝장내기 위한 민중총궐기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결성선언문이 랑독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정권》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를 《성과》라고 우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쌓이고쌓인 민중의 분노를 보여주는 방법은 스스로의 투쟁뿐이라고 주장하였다.

민중의 분노를 안고 11월 12일 또다시 민중총궐기를 개최할것이라고 선언문은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 2016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지난 시기 제기하였던 로동, 농업, 빈민, 청년학생, 민주주의, 인권, 자주평화를 비롯한 11개 분야에 대한 요구조건에 일본과의 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화와 재협상추진을 추가한 12대 요구안을 발표하였다.

또한 백남기농민에 대한 폭력책임자처벌, 한상균석방, 《세월》호참사진상규명 및 장본인처벌을 특별요구안으로 제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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