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충청북도 청주시의 한 아빠트에서 부모와 두 딸이 한방에서 숨진채 발견되였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영업을 운영해오던 40대 부모가 모진 생활상고통을 겪던 끝에 12살, 15살나이의 어린 딸들과 함께 죽음의 길을 택한것이다.
이들곁에는 가스통 2개와 수면제봉투가 놓여있었고 그들이 각각 남긴 유서들이 있었다.
그들은 유서에서 갈수록 겹쳐드는 경제난, 생활난으로 절망에 빠진 자기들의 처지를 한탄하였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