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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가 핵전략폭격기 《B-1B》를 남조선지역에 전개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가 9월 21일 핵전략폭격기 《B-1B》 2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긴급투입하였다.

미제는 이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지역 상공에 진입시켜 상동사격장에서 지상목표타격훈련을 벌린 다음 그중 1대를 오산공군기지에 전개시켰다.

외신들은 핵전략폭격기 《B-1B》가 오산공군기지에 착륙한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평하고있다.

미제는 핵전략폭격기 《B-1B》의 남조선지역전개가 《북의 계속되는 도발과 위협을 억제하고 동맹국에 대한 확고한 확장억제의지를 보여주자면 전략폭격기 를 한반도상공으로 비행시키는것만으로는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른것이며 오산공군기지에 전개시켜놓고 9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는 《한미련합공군력의 날 2016》행사에도 참가시킬것이라고 꺼리낌없이 공개해대고있다.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가 남조선지역 상공에 뻔질나게 드나들고있는것은 임의의 시각에 틈만 생기면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려는 미제의 흉악한 기도에 따른것이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를 구실로 핵전략폭격기들을 남조선에 계속 끌어들여 이 땅의 정세를 통제불능의 핵전쟁발발직전에로 몰아넣고있는 미제야말로 새 전쟁도발의 주범이고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장본인이다.

먹장구름이 몰려들면 폭우가 쏟아지기마련이다.

가증되는 미제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책동은 기필코 제2의 6.25전쟁을 발발시킬수 있다.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의 정세는 극도로 첨예해지고있다.

현실은 우리의 핵공격능력강화조치가 천만번 정당하며 그 누구도 이에 대해 시비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미제의 대조선압박책동이 강화될수록 그를 짓뭉개버리기 위한 우리의 대응조치가 련속적으로,다발적으로 취해지는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미제침략자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남조선지역에 기여든다는것은 그만큼 우리의 타격권안에 더 가깝게 들어온다는것을 의미한다.

대양건너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모든 미제침략군을 타격할수 있는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추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남조선지역에 들어온 침략무력을 때려잡는것은 파리잡기보다 더 손쉬운 일이다.

제 죽을지 모르고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것을 경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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