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4.16가족협의회와 4.16련대가 21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강제해산시키려는 박근혜역적패당의 죄행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박근혜《정부》와 여야정치권이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안전사회건설을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책임지는 길에 즉각 나서라고 강조하였다.
《정부》와 정치권은 왜 참사문제해결은커녕 방해만 일삼으며 국민들을 괴롭히는가고 절규하였다.
《정부》와 여당은 사사건건 진상조사에 훼방을 놓았고 이제는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강제로 페쇄하는 지경에 이르렀으며 야당은 《국회》다수를 차지하고도 《국회선진화법》을 운운하며 주춤거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정부》와 정치권이 움직이도록 매일 《국회》앞에서, 거리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진실을 밝히기 위한 실천활동을 강화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단체들은 《세월》호참사 900일을 계기로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집중실천활동을 전지역적규모에서 벌릴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