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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김정숙녀사의 빛나는 한생 격찬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김정숙녀사의 빛나는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정숙녀사께서는 1935년 9월 위대한 김일성장군께서 령도하시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시여 조선이 해방될 때까지 손에 총을 잡고 싸우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1938년 일제의 춘기공세에 대처한 조선인민혁명군의 대반격전때에는 특출한 군공을 세운것으로 하여 김일성장군으로부터 금반지표창을 수여받으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항일의 수많은 전구들마다에서 김일성장군의 신변에 닥쳤던 위험들을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막아나서시였다.

녀사께서는 김일성장군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옹호하시였다.

글은 1939년 김일성장군으로부터 부상자들과 병약자들을 돌볼데 대한 임무를 받으시고 청봉밀영에 가시였던 녀사께서 그곳 밀영책임자라는자가 사령관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헐뜯으려고 발악할 때 단호히 맞서 싸우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김정숙녀사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수령결사옹위의 화신으로 영생하고계신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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