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에서 1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이라는 주제로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쏭코리 바로띠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을 맞으며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대표단이 조선을 방문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방문의 나날 우리는 조선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선전은 아무러한 진실성도, 근거도 없는 거짓선전이다.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나라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미래과학자거리를 비롯하여 평범한 근로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거리들이 일떠선 평양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이다.
수많은 외국인들도 세금없는 나라, 무료교육제, 무상치료제 등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있는 조선을 두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천국이라고 찬양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정치의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의 핵무력강화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조치이다.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