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글을 게재하였다.
《라이징 유럽》 2일부는 《자주의 강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1948년 9월 9일에 창건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하다면 크지 않은 나라 조선이 어떻게 되여 핵을 보유하게 되였고 수소탄까지 가진 핵강국의 전렬에 오르게 되였는가?
국제사회가 이미 목격한바이지만 미국은 조선을 핵으로 끊임없이 위협해왔다.
사상과 제도가 다르고 저들의 침략야욕에 굴종하지 않는다고 하여 갖은 경제제재와 봉쇄,군사적압박을 가하다 못해 핵참화까지 들씌우려고 미쳐날뛰는것이 바로 미국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조선이 선택해야 할것은 과연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다름아닌 자체의 핵억제력을 갖추는 길이였다.
조선이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의 책동에 대처하여 막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합법적권리이며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정당방위조치로 된다.
《월즈 미러》 3일부는 《선군과 평화》라는 제목의 글에서 70여년간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에 의하여 새 전쟁발발의 근원이 없어지지 않고있는 사실을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의 극단한 핵위협공갈과 침략기도에 맞서 핵을 보유한 조선은 오늘날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섰다.
핵선제타격권이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는 조선의 엄숙한 선언은 세계를 진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