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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와 로씨야언론 조선의 현실 소개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 11일부가 조선을 방문하였던 한 관광객의 방문기를 두면에 걸쳐 게재하였다.

필자는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억제》와 《고립》으로 알려져있는 조선에서 진실한 모습을 볼수 있으리라는 기대는 거의나 없었다.

그러나 조선방문기간에 목격한 이 나라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대단히 인상적이였다.

건늠길에서 한 소년단원이 할머니의 손목을 잡고 안전하게 건네주고 깍듯이 인사를 하는 모습, 김일성광장과 개선문광장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남녀청춘들이 기쁨에 겨워 열정적으로 춤을 추는 모습들은 매우 흥미있는 모습들이였다.

그는 평양의 지하철도와 거리들을 돌아본데 대한 자기의 소감을 상세히 서술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나는 조선방문의 마지막나날에 판문점을 참관하였다.

이곳에서 만난 한 인민군병사는 미국이 또다시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이 모조리 소멸해버리겠다고 말하였다.

조선방문을 통해 나는 겸손하고 진실한 조선사람들의 모습을 목격하였다.

신문은 필자가 찍은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

한편 15일과 16일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쁘리모르스끼 레뽀르쵸르와 인터네트신문 《브레먀 뻬레묜》이 자연박물관, 마식령스키장, 미림승마구락부, 릉라인민유원지 등 어머니당의 뜨거운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훌륭히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소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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