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박근혜패당이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들면서 우리를 어째볼 흉악한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특히 괴뢰역도는 그 무슨 《북정권을 끝장내겠다는 각오》니 뭐니 하면서 전례없이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괴뢰군부깡패들도 《북수뇌부초토화》니,《평양을 지도상에서 사라지게 만들겠다.》느니 하는 무분별한 악담들을 마구 쏟아내고있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제 죽을줄도 모르고 날뛰는 부나비들의 망동이라고 조소하였다.
론평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 불패의 위용떨치는 공화국을 어째보려는 박근혜역도야말로 통제불능의 정신병자가 분명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서는 역적무리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도 모른다.
우리는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씨도 없이 짓뭉개버릴 모든 준비가 되여있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북정권교체》라는것을 꿈꾸며 《북핵페기》소동에 더욱 광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도리여 남조선에서 괴뢰정권의 교체를 그만큼 앞당기는 결과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며 역적무리들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