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43차 전국농기계전시회 및 창안자회의가 20일부터 22일까지 황해북도 신계군에서 진행되였다.
전시회에는 각지 농기계공장들과 과학, 교육부문 등의 많은 단위가 참가하였다.
30여종에 240여대의 농기계, 부속품, 지구장비들이 전시회에 출품되였다.
전시회에서는 토양관리기계, 파종 및 이식기계, 비배관리기계, 수확 및 탈곡기계를 비롯한 농기계들과 부속품, 지구장비들에 대한 심의와 평가, 현장시험이 진행되였다.
전시회에서는 평양시가 특등을 하였다.
창안자회의에서는 새로운 농기계들을 창안제작하고 도입하는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