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제16차 5.21건축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기간 참가자들은 기념비적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며 나라의 건축과학기술을 첨단수준에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였다.
날로 발전하는 건축설계의 면모를 반영한 건축형성안들은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한것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우리의 자원과 기술로 만든 건재품들과 기공구들도 호평을 받았다.
축전에서는 《에네르기절약형건물설계방법에 대한 연구》, 《기념비적건축물조명을 위한 조명탑시공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 《조선식건축물설계》 등 건설설계프로그람 및 다매체편집물들과 많은 론문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페막식이 23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있었다.
김덕훈 내각부총리, 관계부문, 건설부문 일군들, 건축가, 기술자, 과학, 교육기관 교원, 연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