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위적인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여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가 1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성공한것을 축하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제국주의의 침략과 간섭을 배격하고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서방의 제재소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조선은 핵탄두폭발시험을 통하여 핵강국으로서의 전략적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였다.
또한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지역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수 있게 하였다.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는 제재소동은 주권국가에 대한 내정간섭이며 유엔헌장의 위반으로 된다.
우리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발걸음을 맞추어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것이며 이 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