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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단체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은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이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라는데 대하여 주장하는 글을 19일 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와 신문 《아구아 베르데》에 각각 게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지의 사실이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하였다.

이번 핵탄두폭발시험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대응조치라고 할수 있다. 다시말하여 미국의 핵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다.

돌이켜보면 미국은 조선을 핵무기로 끊임없이 위협하여왔다.

조선이 평화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였다는데 류의해야 한다.

지난해에도 조선은 미국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현실성있는 방안을 제기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형형색색의 대조선경제제재와 모략적인 《인권》소동에 매달리는 한편 《키 리졸브》,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핵전쟁연습들을 대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조선을 기어이 압살해버리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바로 이러한 미국의 가증되는 핵공갈로부터 자기를 지키기 위해 조선이 올해 1월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시킨데 이어 이번에 핵탄두폭발시험을 단행한것이다.

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주적권리이며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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