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그 어떤 제재도, 도발도, 압박도 조선의 당당한 핵보유국지위를 허물수 없다.
조선에 대한 정치군사적도발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최종적파멸을 앞당길뿐이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이 진행되자마자 미제와 그 주구들은 마치 워싱톤이나 서울의 한복판에 핵탄이 떨어지기나 한것처럼 법석 고아대고있다.
그들은 유엔을 내세워 그 무슨 《언론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고 고강도제재를 취하겠다고 떠들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그 무슨 《체제붕괴》와 《평양점령》을 노린 《참수작전》에 진입하려는 사소한 징후라도 보인다면 그것은 비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원했던것은 아니지만 핵탄두를 만장약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에 대한 즉시적인 발사명령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려는 조선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