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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학자 조선은 가장 리성적인 나라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학 게놈연구소장이였던 재미동포학자 김웅진이 11일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홈페지에 《주체사상으로 조선은 가장 리성적인 국가가 되였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공화국의 핵탄두폭발시험에 대해 적대세력들이 시비질을 하고있을 때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10일부에 북은 리성적이다는 내용의 반박글이 게재된데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의 리성을 놓고 떠드는자들은 자기가 속한 세계가 리성이 없는 세상이며 지극히 반리성적이고 비도덕적으로 오염된 란장판임을 먼저 깨달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가장 리성적인 나라이라고 하면서 빈틈없이 론리적인 주체사상이 바로 조선 리성의 교본이며 조선의 모든 걸음은 주체사상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넓은 의미에서 주체사상은 의식적이며 도덕적인 인간 그리고 노예가 아닌 주체적인간이 되여야 한다는것을 가르치는 지극히 리성적인 철학이며 실천사상이라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은 조선에 있어서 현실 그 자체이라고 하면서 그는 주체사상은 실천적으로 성공하고있는 유일한 사상이다,주체사상에 비하면 자본주의철학,경제학은 저질쓰레기들이라고 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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