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은 《유신》독재의 부활로 인민들의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가 깡그리 유린말살되는 파쑈독재사회라고 주장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폭로하였다.
박근혜역도가 집권하자마자 《유신》잔당들과 심복졸개들을 규합하고 각종 파쑈악법들을 부활시키는 독재체제구축놀음부터 벌리였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괴뢰역도의 파쑈적망동에 의해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하는 합법적인 정당, 로조단체, 언론이 하루아침에 《종북세력》으로 몰려 강제해산, 페간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역도의 파쑈독재통치는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사수투쟁까지 《불법》으로 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는데서 극치를 이루고있다.
남조선은 한줌도 못되는 특권족속들이 절대다수 근로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짓밟고 현대판노예생활을 강요하는 인권의 불모지이다.
최저생계비조차 마련하지 못하는 절대빈곤층 570여만명, 850여만세대가 세방, 쪽방, 비닐집, 판자집, 움막 등에서 생활, 이것이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의 처지이다.
괴뢰들은 미제침략군의 탄저균실험을 묵인조장하고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는 놀음을 벌림으로써 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벼랑끝에 올려세웠다.
오늘 남조선에서는 청소년들이 앞날에 대한 꿈도 희망도 모두 잃고 절망속에 신음하고있다.
론설은 남조선을 이런 몸서리치는 인권불모지로, 지옥으로 만든 박근혜역도야말로 지체없이 때려잡아야 할 악귀라고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