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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권 지키기 위한 남조선로동자들의 투쟁 지지
(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계속 벌어지고있는 로동자들의 파업은 자신들의 생존권을 지켜내기 위한 정당한 투쟁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과장 김철민이 우와 같이 말하였다.

그는 보수집권세력의 살인적인 로동악정을 반대하여 남조선의 로동자들이 벌리는 이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한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했다.

박근혜역적패당은 로동자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성과년봉제》요, 《강제퇴출제》요 하는 반인민적로동정책을 끝끝내 강요하고있다.

파쑈의 암흑세상으로, 부익부, 빈익빈의 인간생지옥으로 더욱더 전락된 남조선사회를 두고 남조선언론들까지도 인간의 권리와 자유, 평등을 여지없이 짓밟는 노예사회가 바로 남조선이라고 개탄하고있는것이다.

인간의 진정한 삶을 위하여, 사회의 정의를 위하여 일떠선 남조선로동자들의 이 투쟁을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

로동성 부국장 조영철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이 남조선로동자들의 정의로운 투쟁을 두고 불안에 떨면서 《불법파업》이요, 《엄정한 대응》이요 하면서 가혹하게 탄압하려 하고있다.

수천만근로대중을 겨냥한 폭압정치, 초보적인 로동권리마저 무참히 짓밟는 무지막지한 경제말살책동으로 남조선을 현대판 노예사회로 전락시킨 역적패당은 똑바로 명심하여야 한다.

착취와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기 마련이며 파업참가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에 대한 탄압에 매여달릴수록 차례지게 될 후과는 더욱 비참할것이라는것을 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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