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지질탐사부문일군열성자회의 참가자들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 참관에 이어 고향집을 찾은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애국적이며 혁명적인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생애를 되새기며 소중히 보존된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회의참가자들은 선군총대의 고향인 평천혁명사적지를 참관하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사적지에서 그들은 희세의 천출명장들을 높이 모시였기에 최강의 핵억제력,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오늘이 있음을 체득하였다.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서 회의참가자들은 화환진정대 《영웅들의 넋》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영웅전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이밖에 조국해방전쟁사적지와 중앙계급교양관 등을 참관하였으며 평양대극장과 평양교예극장에서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와 종합교예공연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