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국쌀생산자협회와 전국농민회총련맹(전농)이 22일 서울에서 농민생존권보장, 박근혜《정권》퇴진을 요구하여 집회를 가지였다.
남조선의 80개 지역에서 모여온 농민 5,000여명이 투쟁에 참가하였다.
전농 의장 김영호는 《정부》의 미국산 쌀수입책동으로 쌀값이 폭락함에도 불구하고 쌀수입이 계속 강행되고있어 농민들의 가슴에 불이 일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농민들은 박근혜가 《대통령》선거때 쌀값보장을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집권후 그것을 리행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거짓말도 이런 거짓말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농약, 비료 등의 물가는 계속 치솟고 농민들이 엄청난 빚만 걸머지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농민들의 생존권이 엄중한 위협을 받고있는것은 미국산 쌀을 수입하기때문이라고 폭로하였다.
그들은 쌀값폭락을 부추기고 남조선농업을 말살하는 박근혜《정권》을 퇴진시키고 농민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투쟁참가자들은 뜨락또르들을 몰고 시위행진에 나섰다.
이어 농민들은 결의문랑독을 통하여 최종요구조건을 선언하였다.
그들은 박근혜《정부》가 쌀값을 보장하고 수입을 중단하며 폭력을 당한 백남기농민에게 사과하고 폭력책임자를 처벌할것과 농민생존권을 보장할것을 들이댔다.
이날 농민들은 쌀값보장을 요구하여 삭발식과 선전활동을 벌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