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칠레지부가 2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국가테로행위로 하여 이라크, 리비아 등 수많은 나라들에서 인민들의 피가 흐르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러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자위적인 핵억제력에 의하여 미제와 그 주구들의 끊임없는 침략책동속에서도 인민들은 행복을 누리고있다.
만약 조선이 자체의 핵억제력을 가지지 못했더라면 이라크나 리비아처럼 되였을것이다.
조선의 핵억제력은 제국주의의 핵위협이 가증될수록 더욱 강화될것이다.
조선이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을 두고 미국과 그 주구들은 아우성을 치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과시한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