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이 8일 본방송사 기자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와의 회견내용을 보도하였다.
방송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는 기자에게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내세운 리념에 매혹되여 조선에 대한 지지자가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 조선은 매우 발전되고 미래지향적인 사회주의국가로 될것이라고 강조하고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에서 채택발표된 공동선언들의 정신에 따라 조선반도의 통일이 이룩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이렇게 말하였다.
다른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조선도 자기의 령토와 민족을 지킬 권리가 있다.
조선의 핵무기는 철두철미 자체방위수단이다. 만일 조선이 핵억제력을 갖추지 못하였다면 이미전에 이라크나 리비아처럼 되였을것이다.
조선에 대한 온갖 비방중상은 모두가 미국의 창안품들이다.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남조선강점이 끝장날 때에야 조선반도의 정세가 안정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