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피맺힌 원한》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기어이 결산하기 위한 투쟁이 계속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8월 31일 남조선의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재단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반인륜적인 성노예범죄를 몇푼의 돈으로 덮어버리려는 일본과 그에 굴종한 박근혜역적패당의 망동을 규탄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남조선당국이 즉시 잘못된 《합의》를 무효화하며 《화해, 치유재단》을 해체하라고 요구하였다.
이어 같은 장소에서 1246차 수요집회가 있었다.
참가자들은 성명을 통해 《돈 몇푼으로 력사적진실을 덮으려는 일본과 박근혜정부의 추악한 협잡행위를 규탄한다.》고 하면서 굴욕《합의》의 페기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한편 8월 29일 서울의 남산에 성노예피해자들을 위한 추모공원 《기억의 터》가 생겨났다.
공원은 조선녀성들에게 저지른 일본의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절대로 잊지 않고 기억하며 성노예피해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조성되였다.
지금 남조선과 세계각지에 일본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소녀상이 계속 세워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