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뉴욕에서 벌어진 미일상전들과의 외교장관회담에 코를 들이민 남조선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가 《고도화되는 북의 핵능력에 강력히 대응하지 못하면 전세계적인 재앙으로 다가올것》이라느니, 《북의 예상을 뛰여넘은 포괄적인 대응》이니 하고 고아댔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반공화국압박공조를 고취하는 공동성명이라는것까지 채택하는 놀음을 벌려놓아 제71차 유엔총회를 국제적인 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는 계기로 삼으려고 획책하였다.
25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공화국의 위력에 완전히 기가 질려 최후발악하는 대결광신자들의 가련한 추태라고 조소하였다.
《로동신문》은 박근혜패당이 아직까지 고리타분한 《제재압박》소동에 정신을 팔고 다니는것은 어떻게 하나 저들의 패배상을 가리우고 상전들을 둔장질하여 맥빠진 반공화국압살분위기에 김을 불어넣어보자는 흉심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신문은 그 어떤 초강도제재와 압박도 령토가 있고 당과 공화국정부가 있으며 이 땅에 흐르는 물과 공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짓부셔버리고 자력자강으로 강성부흥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라고 밝혔다.
날로 악랄해지는 적대세력의 극악한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소동은 우리가 전진하고있으며 승리하고있다는 확신을 더욱 북돋아줄뿐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민주조선》은 괴뢰패당이 외세와의 공조로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별의별짓을 다해도 그로 하여 차례질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저들의 종국적파멸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