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에 대한 굴욕《합의》에 따라 조작된 《화해, 치유재단》에 괴뢰당국이 억단위의 예산을 퍼부은 사실이 폭로되였다.
최근 괴뢰녀성가족부가 《화해, 치유재단》에 그 무슨 민간단체공조활동 등의 명목으로 1억 5,000만원을 주었다 한다.
《재단》은 이 돈으로 출장비 등 자체운영비를 충당하고 일본으로부터 받은 돈으로는 피해당사자들을 지원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일본정부가 낸 10억¥이 법적인 책임을 명기하는 배상금성격이 아니라 해외개발원조 등에 쓰이는 돈이라는것도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은 일본정부로부터의 법적배상성격이 전혀 없는 10억¥으로 성노예피해자들을 지원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있다.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만행에 직접적책임이 있는 일본이 책임인정도 전혀 하지 않고 몇푼의 돈을 던져준데 대해 항변 한마디 못하고 국민혈세까지 운영비로 섬겨바치며 일본의 뒤치닥거리나 맡아나서는 남조선당국의 반민족적처사를 두고 남조선사회 각계가 격분을 터뜨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