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 내각총리가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고 세멘트증산문제를 협의하였다.
협의회에서는 기업소가 충정의 200일전투의 전렬에서 당이 제시한 세멘트생산과제를 제기일에 무조건 끝냄으로써 북부피해복구전선의 병기창으로서의 역할을 책임적으로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또한 북부전역에서 피해복구전투가 확대되는데 맞게 새로운 증산목표가 제시되였으며 현존생산토대를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대책이 세워졌다.
이에 앞서 총리는 기업소 전용선들을 돌아보면서 세멘트를 허실없이 피해복구전선으로 긴급히 보내주도록 철도수송전사들을 고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