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의 핵강국의 위용을 과시한 핵탄두폭발시험을 지지하여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가 2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는 조선이 단행한 핵탄두폭발시험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이번 시험으로 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되였다.
이것은 조선에서만 이룩될수 있는 대승리이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들고있다.
미국이 진정으로 평화를 바란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길로 나와야 한다.
올해 조선에서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크지 않은 나라라도 국력이 강하면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