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따쓰통신이 22일 과수농장들에서 많은 과일들이 생산되여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있는데 대하여 소개하는 조선주재 본사특파기자의 글을 전하였다.
글은 흥성이는 조선의 상업망들에서 갖가지 과일들이 널리 판매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의 상점 등에서 딸기와 수박, 참외, 포도, 감, 배, 사과 등 여러가지 과일들이 판매되여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있다.
그러나 제일먼저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것은 조선의 유명한 과일품종들이다.
과일의 대부분은 조선의 과수농장들에서 생산된 과일들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과수농장들은 김정은령도자의 지도속에 부흥하고있다.
그이께서는 나라의 기후풍토를 고려한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리용하여 과수농장들에서 과일대풍을 안아오도록 정력적으로 이끌고계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