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자기의 존엄과 생존권을 보위하고 진정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조선의 핵무력의 질량적강화는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올해 1월에 진행된 첫 수소탄시험으로 조선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으며 미국은 보다 큰 공포와 불안에 시달리게 되였다.
조선은 이미 자기의 타격대상을 공포하였으며 그 최종목표가 다름아닌 미국본토라는것도 숨기지 않고있다.
조선은 얼마전 전략로케트들에 장착할수 있게 표준화, 규격화된 핵탄두의 구조와 동작특성, 성능과 위력을 최종적으로 검토확인하는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성공하였다.
이것은 조선이 핵전쟁에 대비한 준비를 완료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조선은 이미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과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등에서 대성공을 이룩하였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도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
이제 남은것은 그 위력을 실전에서 과시하는것뿐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