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들이 특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9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한생이였다고 하면서 인간존중, 인민존중의 사회를 일떠세우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 쁘로스뻬리떼》 7일부도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 자애로운 어버이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서술하고 김일성주석의 고귀한 업적은 승승장구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브라질신문 《에스빠쏘 물례르》 제30호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사진을 모시고 《김일성주석과 한 일본인》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외국의 수많은 인사들과 깊은 연고관계를 맺고계시였다고 하면서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뵙고 그이의 고매한 인민적풍모와 한량없는 도량에 깊이 감동된 일본의 한 저명한 언론인이 조일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한 사실을 상세히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