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고 호소한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당의 원대한 국토건설구상에 의하여 해마다 진행되는 국토관리총동원사업은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전인민적인 애국사업이라고 지적하였다.
인민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주는 영원한 보금자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없어서는 안될 고귀한 밑천이며 재부인 국토를 우리들자신의 손으로 더 잘 가꾸어 조국강산을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전변시키는것은 우리 세대앞에 주어진 신성한 의무이고 더없이 중요한 과업이라고 밝혔다.
특히 함북도 북부지대에 들이닥친 혹심한 재난을 하루빨리 가시고 피해지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인민사랑의 대격전이 벌어지는 오늘의 현실은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 조국산천을 그 어떤 자연재해에도 끄떡하지 않는 만년대계로 꾸려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모두다 당의 호소따라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 총력량을 집중하면서 가을철국토관리총동원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충정의 200일전투를 국토관리총동원사업의 자랑찬 성과로 빛내이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