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남조선에서 《민중안전》, 《민중보호》를 념불처럼 외워대는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에 똬리를 틀고앉아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사수투쟁까지 《불법》으로 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고있다.
평양326전선공장 직장장 리명일은 박근혜패당의 파쑈독재의 광풍속에 《민주주의가 사망하고 70년대의 <유신>독재시기가 복귀된 지옥》으로 화했다는 울분의 목소리가 남조선의 곳곳에서 터져나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해말 남조선괴뢰들이 민중총궐기투쟁에 참가하여 생존권사수를 웨치던 고령의 한 농민을 물대포로 쏘아 끝내 사망하게 한것만 보아도 남조선사회가 파쑈독재사회라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한줌도 못되는 특권족속들이 절대다수 근로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짓밟고 현대판노예생활을 강요하는 인권의 불모지가 남조선이다.
얼마전 괴뢰교육부 정책기획관이라는자는 공개적인 자리에서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면 된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아 사람들을 경악케 하였다.
비법적인 로동행위를 감시한다는 근로감독관이라는자도 밀린 임금을 받게 해달라고 찾아온 로동자들에게 《요즘 노예라는 말이 없어 그렇지 노예적성질이 근로자들에게 다분히 있다.》고 뇌까리면서 그들을 노예에 비유하는 망언을 내뱉았다.
이자들의 망언은 결코 실수가 아니다.
근로인민대중을 말그대로 짐승처럼 취급하는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정책의 집중적표현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눈물겨운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의 수가 매일 40여명에 달하고있다는 사실은 남조선사회야말로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깡그리 유린말살당하는 세계최악의 인간생지옥이라는것을 실증해준다.
남조선인민들은 그 무슨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는 기만적인 나발로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지금껏 한짓이란 민중죽이기뿐인 박근혜년과 그 패당을 지체없이 때려잡아야 한다고 웨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