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의 록색당이 19일 공동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고고도요격미싸일체계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
성명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을 높이고 군비경쟁을 부추겨 세계평화를 해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따라서 《싸드》는 성주는 물론 남조선 그 어디에도 배치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정부》가 《싸드》배치지를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성주군 주민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했다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민주주의가 심각하게 훼손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남조선의 록색당이 《싸드》배치결정의 즉각 철회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고 행동할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