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환수복지당이 25일 백남기농민을 죽음에로 몰아간 박근혜역적패당을 규탄하는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해 11월 14일 민중총궐기당시 공안당국의 살인탄압에 의해 중태에 빠졌던 백남기농민이 25일 끝내 운명하였다고 밝혔다.
박근혜《정부》가 백남기농민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고 론평은 단죄하였다.
민주와 민생을 유린하고 국민들의 목숨까지 빼앗아가는 박근혜살인《정부》를 당장 끝장내야 한다고 하면서 론평은 박근혜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론평은 오늘의 비극이 재현되지 않는 민중의 복지세상, 민중이 주인된 세상을 앞당겨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