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파쑈적폭압으로 백남기농민의 목숨을 앗아간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의 죄행을 규탄하여 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2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파쑈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사경에서 헤매던 백남기농민이 끝내 숨을 거둔데 대해 언급하고 박근혜《정부》가 살인적인 진압으로 선량한 농민의 목숨을 빼앗아갔다고 단죄하였다.
민생공약리행을 요구하는 농민의 정당한 웨침에 《정부》가 물대포로 대답하며 살인을 하는 극악무도한짓을 저질렀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백남기농민을 물대포로 조준살해하고 사살명령을 내린 경찰들을 처벌할 대신 줄줄이 승진시킨것은 바로 민중살인면허를 내준것으로서 박근혜《정부》가 폭압적인 민중살인집단임을 똑똑히 말해주고있다.
백남기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300여일이나 사경을 헤매는동안 살해에 가담한 경찰에 대한 조사를 전혀 하지 않고 수수방관해온 검찰도 살인집단을 비호하는 꼭같은 살인마, 범죄자들이다.
경찰에 살인명령을 내리고 검찰에 조사하지 말것을 강요한 박근혜《정부》가 바로 민중탄압《정부》, 민중살인집단이라는것이 여지없이 증명되였다.
민중을 탄압하고 살인까지 저지르는 극악무도한 박근혜《정부》를 민중의 거센 분노로 심판해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