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전선에서 철도복구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철도성적으로 무어진 수천명의 돌격대원들이 복구전투가 시작되여 50여개소에 해당한 철길로반작업을 끝내고 6개의 철도역을 원상대로 복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23일현재 파괴된 철길 478.35km가 복구되였다.
무산선 철길복구를 맡은 돌격대원들은 흙사태처리와 로반공사를 동시에 내밀고 전주세우기, 전차선늘이기를 따라세워 고무산청년역-무산역사이의 철길을 복구하여 첫 렬차를 무산역에 도착시켰다.
함북선을 맡은 돌격대원들은 성토와 로반정리공사를 다그쳐 20여만㎥의 성토공사, 3만여㎡의 옹벽쌓기, 백수십대의 전주세우기를 비롯하여 방대한 작업량을 해제끼였다.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이 있어 함경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장으로 더 많은 물동이 수송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