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에 떨쳐나선 군대와 인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선전화들이 나왔다.
선전화 《모든 력량과 수단들을 총동원, 총집중하자!》는 한t의 세멘트, 한kg의 쌀이라도 더 증산하고 한푼의 자금이라도 더 마련하여 피해복구전선에 시급히 보내줄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선전화 《북부전역에 새 마을, 새 거리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르게!》는 큰물피해를 입은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고 재해지역을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천지개벽시킬것을 호소하고있다.
군민협동작전으로 큰물피해복구를 빠른 시일안에 다그쳐끝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선전화 《큰물피해복구를 세상에 둘도 없는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에 맥박치고있다.(끝)